지수·종목은 어디서나 봅니다. 여기선 그 아래의 위험·유동성·금리·사이클 신호를 한자리에 모으고, 한 줄로 읽어드립니다. 숫자만 보지 말고 "지금 이게 뭘 말하는지"를 보세요. 매일 자동 갱신 · 정보교육용.
💡 역전됐다 다시 플러스로 벌어지는 구간이 역사적으로 진짜 위험했어요. "역전=위기"가 아니라 "정상화되는 그때"를 보세요.
💡 주식보다 채권시장이 먼저 알아요. 이게 조용히 벌어지기 시작하면 랠리 중에도 발을 뺄 때.
💡 20 아래면 안심, 30 위면 패닉. 근데 너무 낮을 때(12 아래)가 더 무섭습니다 — 다들 방심한 거거든요.
💡 유동성이 결국 다 이깁니다. 실적보다 "돈이 다시 늘고 있나"를 먼저 보세요. 줄어드는 구간엔 좋은 주식도 힘들어요.
💡 "금리가 오르는 이유"가 중요해요. 경기 좋아서면 OK, 공급·재정 걱정 때문이면 주식엔 독입니다.
💡 2년물이 꺾이면 = 시장이 '금리 인하'에 베팅 시작. 10년물보다 먼저 움직여서 방향을 알려줘요.
💡 달러가 오르면 외국인이 한국 주식 팔 이유가 생겨요. 코스피 외국인 수급의 숨은 리모컨입니다.
💡 환율이 튀면 아무리 좋은 종목도 외국인이 팝니다. 환차손이 나니까요. 한국 증시의 날씨예요.
💡 한국 반도체는 보통 이걸 하루 뒤따라갑니다. 밤새 엔비디아·AMD가 움직이면 다음날 삼전·하이닉스 방향이 거의 정해져요.
💡 코스피를 뉴욕에서 보면 이겁니다. 외국인이 한국을 사는지 파는지가 여기 먼저 찍혀요. 국내 지수보다 솔직한 지표.
💡 집·차·전선 다 들어가서 경기를 미리 알려줘요. 오르면 회복, 꺾이면 침체 경고. '박사학위 받은 금속'이라 닥터 코퍼예요.
💡 "유가 오르면 정유주 좋다"는 반만 맞아요. 정유사는 유가가 아니라 정제마진으로 법니다. 유가는 재료값일 뿐.
💡 금이 달러랑 같이 오르면 특히 주목하세요 — 평소엔 반대로 움직이거든요. "시스템을 못 믿는다"는 신호예요.
💡 요즘은 비트코인이 나스닥·위험자산과 한 몸처럼 움직여요. 돈이 풀리는지 조이는지 가장 빨리 반응하는 체온계.